메이크업을 선택하기 전부터 보이는 직업을 전공했었기도 했었고 꾸미고, 꾸며주는 것에 관심이 많기도 했었고, 처음엔 계속 예술을 전공하고 싶은 욕심에 알아보다가 관심이 커져서 도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.